
21세기 대군부인
2026코미디, 드라마시즌 112화★ 9.1Wavve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
리뷰
이 작품을 봐야 하는 이유
21세기에도 여전히 입헌군주제가 유지되는 평행세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재벌 평민 여성과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성의 뒤바뀐 신분 로맨스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대적 감각과 궁중 로맨스라는 이질적인 두 세계가 충돌하며 빚어내는 설정의 참신함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이며, 신분 타파라는 고전적 서사를 21세기 감성으로 재해석한 접근이 흥미롭게 다가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 시청 포인트
IU와 변우석이 그려낼 상반된 처지의 남녀 주인공 케미스트리가 핵심 관전 포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대 서울의 도시적 비주얼과 왕실의 고풍스러운 미장센이 한 프레임에 공존하는 연출, 그리고 코미디 장르 특유의 경쾌한 리듬감이 어우러진 톤앤매너를 기대해볼 만합니다.
↔ 유사작 비교
'성균관 스캔들'이나 '궁'처럼 왕실·신분 소재를 다룬 로맨스 사극과 결을 비교해볼 수 있지만, 이 작품은 과거가 아닌 '21세기의 입헌군주제'라는 대체역사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전통과 현대가 동시대에 공존하는 세계관이 신선함을 더합니다.
🎯 이런 분께 추천
신분 격차 로맨스와 코미디를 좋아하시는 분, 대체역사 설정의 판타지적 상상력에 매력을 느끼시는 분, 그리고 IU와 변우석의 새로운 조합이 궁금하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 예고편
크리에이터
유지원
시작연도
2026
시즌
1
평점
★ 9.1(11명)
장르
코미디드라마
에피소드
내가 뭐 왕실에 시집가겠대?시즌 1 · 에피소드 1 · 73분재벌가 차녀이자 유능한 대표지만 평민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시당하던 성희주(아이유)는 국왕의 탄일연에서 이안대군(변우석)과 우연히 만난다. 때마침 집안의 결혼 압박이 시작되지만, 도무지 제게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은 남자들뿐이라 난처한데. 이렇게 된 거, 왕실에나 시집가 볼까.
이름뿐인 신분을 얻겠다고 나와 혼인을 하겠다?시즌 1 · 에피소드 2 · 72분결혼 적령기의 두 사람을 가만히 두지 않는 주변인들. 성희주는 집안에서 정해준 상대와 만나고, 대비 윤이랑 역시 이안대군에게 자신이 고른 여인을 붙여 두려 한다.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무엄한 계획에 휘말릴지 결정해야만 한다.
내 너에게 미친 것처럼 굴어야.시즌 1 · 에피소드 3 · 67분사상 초유의 밀회 스캔들이 언론과 왕실을 뒤흔들고, 세기의 커플이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 이안대군(변우석)과 성희주(아이유). 모두의 주목 속에서 암묵적으로 드러낸 이안대군의 공식 입장이 여러 사람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성희주에게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임무가 주어진다.
저랑 어디 좀 가실래요? 속도 좀 내게.시즌 1 · 에피소드 4 · 72분이안대군(변우석) 사저에 입성한 성희주(아이유). 품위보다 실리를, 예의보다 자유를 중요시하는 성희주가 마뜩잖은 최 상궁(박준면)은 자신이 예절 교육을 맡겠다며 나서는데. 이안대군은 소란스러워진 사저의 모습이 새롭다. 하지만 성희주의 왕실 입성을 반대하다 못해, 은밀한 계획을 세우는 사람은 따로 있었으니.
휘지 마세요. 물러나지도 말고, 양보하지도 마세요.시즌 1 · 에피소드 5목숨을 위협받을 바에야 멀어지는 편이 낫다. 선대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던 이안대군(변우석)은 성희주(아이유)에게 본심을 전하지 못한 채 망설이고, 왕실과 캐슬그룹은 사고의 책임을 질 상대를 찾는다. 한편, 성희주는 비서실 사람들을 동원해 의문스러운 지점을 파헤친다.- S1E6에피소드 6시즌 1 · 에피소드 6
- S1E7에피소드 7시즌 1 · 에피소드 7
- S1E8에피소드 8시즌 1 · 에피소드 8
- S1E9에피소드 9시즌 1 · 에피소드 9
- S1E10에피소드 10시즌 1 · 에피소드 10
- S1E11에피소드 11시즌 1 · 에피소드 11
- S1E12에피소드 12시즌 1 · 에피소드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