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시
2024범죄, 코미디, 드라마, 미스터리시즌 212화★ 8.9Disney+
카이스트 출신의 합리적 개인주의자 차연호와 냉철한 판단력과 따뜻한 감수성을 겸비한 교통조사계 에이스 민소희가 교통범죄수사팀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로 위 범죄 추적기
🎬 예고편
크리에이터
박준우
시작연도
2024
시즌
2
평점
★ 8.9(16명)
장르
범죄코미디드라마미스터리
에피소드
1화시즌 1 · 에피소드 1 · 62분중고차 불법 매매 조직을 소탕 작전을 실행하는 남강 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TCI)’! 얼결에 TCI의 작전에 휘말려 조직원들과 함께 체포된 보험조사관 차연호는 TCI 반장 민소희에게 의문의 서류봉투를 건넨다. 연호가 건넨 봉투 속에 들어있던 건 형사합의금을 노리고 고의로 노인들을 차로 치어 죽인 정호규에 대한 제보성 서류. 이를 확인한 소희는 TCI 팀원들과 함께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하지만 피해자 유가족 모두 용의자를 의심하긴커녕 감싸주는 분위기. 용의자 정호규 또한 자책의 눈물을 흘리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사건이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려는 찰나, 소희에게 결정적인 증거를 건네는 연호. TCI는 연호에게 받은 증거를 바탕으로 용의자를 다시 추적하며, 범행 증거를 수집한다. 하지만 이를 눈치챈 용의자가 역으로 TCI를 따돌리고, 연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데...
2화시즌 1 · 에피소드 2 · 63분소희 덕분에 목숨을 건진 연호. TCI는 정호규를 긴급체포한다. 하지만 직접적인 증거가 없어 48시간 이내에 풀어줘야 하는 상황에 부닥친 TCI. 증거확보를 위해 고군분투하던 TCI는 새로운 용의자의 존재를 알게 된다. 한편, 연호는 정호규의 보험기록들을 살펴보다 세 번째 피해자의 아들(송지만)이 예전부터 정호규와 알고 지낸 사이였다는 걸 알게 된다. 송지만은 단도직입적으로 진실을 물어본 연호에게 범행 사실을 실토하며 연호를 협박하고 사무실에 불을 지르지만, TCI 팀원들에 의해 체포된다. 1년 후. 남강 경찰서 TCI에 신임 주임, 차연호 경위가 들어오게 된다. 소희는 연호가 못마땅한데... 우려대로 발령받자마자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연호. 덕분에 윗선에 제대로 미운털이 박힌 TCI는 음주단속까지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특정 장소에서 흰소복을 입은 귀신이 교통사고를 유발한다는 걸 알게 되는데...
3화시즌 1 · 에피소드 3 · 63분강희 삼거리에서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귀신을 잡기 위해 나선 TCI. 연호는 도로 결함으로 비가 오면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하지만 비가 오지 않은 날에도 사고가 발생했다는 걸 알게 된 TCI는 누군가 귀신 소문을 이용해 의도적으로 사고를 벌인 것이라고 추측하고, 본격적으로 수사하기 시작한다. 잠입 수사를 하는 소희와 연호, 흰소복의 귀신을 발견하고 쫓아가지만 요양원 앞에서 놓치고 만다. 정말 귀신의 소행인지, 사람의 소행인지 헷갈리는 상황. 그때 강희 삼거리에서 최초로 발생한 사건 파일을 살펴보던 연호와 소희는 당시 운전자가 인근 렉카 기사 최범구라는 걸 알게 되고, 강희 삼거리 사건에 그가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하고 파헤치기 시작한다. 한편 연호는 10년 전 자신의 사건과 관련된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되는데...
4화시즌 1 · 에피소드 4 · 63분TCI에 한 여자(김민주)가 달리는 차 안에서 뛰어내려 혼수상태에 빠진 사건이 접수된다. 다행히 얼마 후 의식을 찾은 민주에게 “운전자(양재영)의 성추행을 피하려다가 차에서 뛰어내렸다”라는 진술을 듣게 되는 소희와 연호. 하지만 증거가 없는 데다가 양재영의 협박에 김민주가 고소를 취하해 사건은 무혐의로 종결된다. 허탈감을 느낄 틈도 없이 뺑소니 사건을 맡게 된 TCI. 국과수 분석 결과를 통해 피해자를 역과하고 지나간 차량이 2대라는 걸 알게 된 팀원들은 피해자 의류에서 나온 타이어 문양을 바탕으로 수사망을 좁혀가기 시작한다. 한편, 최근 서울 서북부 일대에서 연쇄 강도 강간 사건이 발생하면서 남강 경찰서에 합동수사본부가 설치된다. 그리고 서울경찰청 소속 ‘이태주’가 합동수사본부장으로 오게 되는데...
5화시즌 1 · 에피소드 5 · 60분과거 남자 친구였던 태주와 마주치게 된 소희. 그리고 연호는 10년 전 자신의 사건을 수사하던 현(現) 서울경찰청 수사 차장 ‘표명학’과 맞닥뜨리게 된다. 한편, 뺑소니 사건의 용의차량이 발견됐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TCI는 차량이 도난 신고된 차량이었다는 걸 알게 된다. 소희와 연호는 차량 절도사건의 피해자(서유정) 집에서 복면 쓴 남자가 유정을 성폭행하려던 상황을 보게 되고 연호는 범인을 추격하지만 놓치고 만다. 태주에게 차량털이범과 합수본에서 수사 중인 연쇄 강간범이 동일범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는 연호. 연호의 주장에 태주는 DNA 분석을 의뢰하기로 한다. 한편, 연호와 같은 편지를 받은 정욱과 재영은 과거 사건 현장에 같이 있던 경수를 찾아가 추궁하지만, 경수는 본인이 보낸 편지가 아니라며 부인한다. 그러던 중 경찰청 게시판에는 ‘사람을 죽인 살인자가 경찰이라뇨’라며 연호를 겨냥한 제보 글이 올라오는데...
6화시즌 1 · 에피소드 6 · 61분경찰청 게시판에 올라온 제보 글로 감사를 받게 된 연호. 설상가상으로 국과수에 의뢰한 DNA 검사는 연호의 주장과는 상반되는 ‘불일치’로 나오며 남강 경찰서 내에서 입지가 떨어지기 시작한다. 결국 수사는 원점으로 돌아가고, 다시 차량털이범을 뒤쫓는 TCI. 같은 시간, 비밀리에 국과수에 DNA 재감정을 의뢰했던 태주는 연호의 주장이 맞았음을 알게 되고, 남강 경찰서 형사들 모르게 비밀리에 수사를 진행한다. 한편, 뜻밖의 단서를 얻은 연호는 10년 전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차를 몰아서 서유정의 집으로 향하고, 현장에서 마주친 범인과 실랑이 끝에 체포에 성공한다. 그리고 그날 밤, 교통사고가 나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 놓인 재영. 그 순간 사고 현장에 서 있는 누군가와 눈이 마주치고 놀라는데...
7화시즌 1 · 에피소드 7 · 60분아들을 잃고 슬픔에 빠진 양회장에게 명학은 재영이 사고가 단순 교통사고가 아닌 것 같다고 말하고, 정욱은 10년 전 사건 현장에 같이 있었던 경수를 의심한다. 한편, 연호는 출근길에 카캐리어 전복 사고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같은 시간, 소희와 현경은 쇠붙이에 목이 찔려 사망한 운전자를 발견한다. 운전자 목을 찌른 쇠붙이의 정체가 연호가 목격했던 카캐리어 사고 현장에서 떨어진 부품(라쳇 버클)이며, 누군가 의도적으로 라쳇 버클을 훼손시켰다는 걸 알게 된 TCI는 카캐리어 기사(남재훈) 주변 인물들을 수사하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10년 만에 조우하게 된 연호와 경수. 경수는 겁에 질린 표정으로 서둘러 주차장을 빠져나가고, 경수가 유력한 용의자라고 생각한 소희와 연호는 경수의 차를 쫓기 시작한다. 그 순간 경수 카캐리어의 라켓 버클이 풀리며 세 사람에게 위급한 상황이 닥치는데...
8화시즌 1 · 에피소드 8 · 62분연호와 소희는 다행히 큰 사고는 모면하지만, 경수의 카캐리어는 결국 전복되고 만다. 경수를 구하던 중, 차 안에서 자신이 받았던 것과 똑같은 내용의 편지를 발견한 연호는 경수를 추궁한 끝에 명학과 정욱, 그리고 죽은 재영까지 모두 편지를 받은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경수 사건을 통해 연쇄 범죄의 가능성을 의심한 TCI는 과거 유사한 사건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렇게 추려진 4건의 사건, 해당 사건 피해자들 모두 과거 같은 지입회사에서 근무했다는 걸 알게 된 TCI는 재훈을 찾아간다. 재훈에게서 뜻밖의 얘기를 들은 연호는 범인의 정체를 알아낸다. 한편 정욱을 찾아가 돈을 요구하는 경수. 명학은 그런 경수에게 돈을 주겠다며 집 밖으로 불러낸다. 하지만 경수의 앞에 나타난 건 재영의 사고 현장에서 목격된 검은 차량! 같은 시간, 교통사고 접수를 받고 출동한 TCI는 현장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져있는 용건을 발견하는데...
9화시즌 1 · 에피소드 9 · 63분용건의 사고 소식에 넋이 나간 소희. 사건 현장 도로 CCTV를 돌려보던 TCI 팀원들은 용건이 오토바이 뺑소니범을 쫓다가 사고당한 것을 알게 된다. 용건이 쫓던 차량이 콜뛰기 기사가 운행하는 콜뛰기 택시라는 걸 알게 된 TCI는 추적 끝에 해당 차량을 찾아 국과수에 EDR 분석을 의뢰하고, 분석 결과 운전석에서 콜뛰기 기사가 아닌 정욱의 혈흔과 DNA가 검출됐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 사건의 진짜 주범이 정욱이라는 걸 알게 된 연호는 정욱을 피의자로 소환조사하고, 자신이 저지른 범행이 드러날 위기에 처한 정욱은 명학 몰래 변호사를 선임해서 사건을 덮고 유유히 빠져나간다. 정욱을 잡기 위해 소희와 연호는 10년 전 사건과 목격자들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과거 자신의 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연호. 동시에 연호와 목격자들에게 협박성 편지를 보낸 범인의 정체 또한 드러나는데...
10화시즌 1 · 에피소드 10 · 61분편지를 보내고, 재영을 죽인 범인이 현수의 남편이자, 현재 국과수 교통과에서 근무 중인 김현민이었다는 걸 알게 된 연호. 정욱과 양회장 또한 현민의 정체를 알게 되고, 현민을 죽이기 위해 파주 별장으로 유인한다. 그 계획을 눈치챈 TCI는 정욱과 양회장을 역으로 잡을 계획을 세우고, 실랑이 끝에 체포에 성공한다. 하지만 증거가 없어 영장 발부는 못 하고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만 간다. 그때 뜻밖의 단서를 발견하는 TCI. 결국 정욱과 양회장이 벌인 사건은 세상에 알려지게 되고, 명학은 권력과 명예를 위해 두 사람을 꼬리 자른다. 그리고 같은 날, 명학이 누군가에 의해 납치되는데...
11화시즌 1 · 에피소드 11 · 60분딸과 사위의 복수를 위해 명학을 납치한 정섭은 동반 자살을 시도하지만, 채만과 연호의 등장으로 무산된다. 정섭과 명학의 대화에서 뜻밖의 단서를 얻은 연호는 10년 전 자신의 사건을 담당했던 국과수 직원을 찾아서 증인으로 신청한다. 마침내 과거 사건의 진범을 모두 잡는 데 성공한 TCI. 하지만 모든 공이 태주에게로 돌아가고, 태주의 견제로 인해 결국 남강 경찰서 TCI는 해체되고, 뿔뿔이 흩어져 각자의 삶을 살게 된다. 그리고 충청남도 외딴섬, 화평도로 발령을 받게 된 연호. 사건 사고 없이 평화로웠던 섬마을에서 고등학생 승아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12화시즌 1 · 에피소드 12 · 61분승아가 교통사고 당한 흔적을 찾아낸 연호는 TCI 팀원들에게 연락해서 도움을 요청한다. 그렇게 화평도에서 다시 모여 수사를 시작한 TCI. 하지만 좀처럼 용의자를 찾지 못하고 수사는 진척이 없는데. 그러던 중 외딴 농막에 설치된 CCTV에 범행 차량이 찍힌 걸 발견한 TCI. 팀원들은 해당 단서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마을 주민들을 심문하지만, 다들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분위기다. 그러던 중 결정적인 단서를 찾은 연호와 팀원들은 범행 장소에서 범인을 체포하는 데 성공한다. 화평도 사건으로 특별 승진되며 다시 뭉치게 된 TCI. 팀원들 모두 도로 위 안전을 위해 다시 또 힘찬 발걸음을 내디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