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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포스터

하이파이브

2025액션, 모험, 코미디, 판타지1207.0Disney+

태권소녀 완서, 작가 지망생 지성, 후레쉬 매니저 선녀, FM 작업반장 약선 그리고 힙스터 백수 기동. 의문의 장기 기증자로부터 각각 심장과 폐, 신장, 간, 각막을 이식받은 다섯 사람. 그런데 건강해진 몸과 함께 생각지도 못한 초능력이 덤으로 딸려왔다! 자신만의 표식을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한 팀을 결성하기로 의기투합하지만 능력도 성격도 취향도 제각각, 모이기만 하면 다툼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한편, 췌장을 이식받고 마찬가지로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새신교 교주 영춘은 평생 꿈꿔온 절대자가 되기 위해 나머지 이식자들을 찾아 나서는데…

리뷰

이 작품을 봐야 하는 이유

장기 이식을 통해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의 평범한 인물들이 팀을 이루어 벌이는 좌충우돌을 그린 히어로 코미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써니', '과속스캔들'로 유쾌한 앙상블을 선보여 온 강형철 감독이 액션과 판타지 장르에 도전하며 독특한 세계관을 펼쳐내는 작품으로, 성격도 취향도 제각각인 인물들의 티격태격하는 케미스트리와 초능력이라는 판타지 요소가 결합해 신선한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각막, 심장, 폐, 신장, 간이라는 다섯 장기와 능력을 연결한 설정 자체가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 시청 포인트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빚어내는 앙상블 연기가 핵심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초능력을 시각화한 액션 시퀀스와 판타지적 비주얼, 그리고 강형철 감독 특유의 경쾌한 템포감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주목해 볼 만합니다.

유사작 비교

'엑스맨' 시리즈나 국내 초능력 소재 작품들과 비교해 볼 수 있으나, 거창한 세계 구원 서사 대신 평범한 한국인들의 일상적 티키타카에 초능력을 얹은 코미디적 접근이 차별점입니다. 무거운 히어로물보다 인물 간의 유쾌한 충돌에 무게를 둔 점이 특징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

강형철 감독의 전작을 좋아하시는 분, 히어로물의 무거움보다 가벼운 코미디 톤의 초능력 이야기를 선호하시는 분, 개성 강한 배우들의 앙상블 연기를 즐기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 예고편

감독
강형철
출시연도
2025
러닝타임
120
평점
7.0(52명)
장르
액션모험코미디판타지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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