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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1부 포스터

외계+인 1부

2022SF, 액션, 판타지, 모험1426.8TVING

2022년 현재, 가드와 썬더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며 지구에 살고 있다. 어느 날, 서울 상공에 우주선이 나타나고 형사 문도석은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한편, 630년 전 고려시대 얼치기 도사 무륵과 천둥 쏘는 처자 이안이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가운데 신검의 비밀을 찾는 두 신선 흑설과 청운, 가면 속의 자장도 신검 쟁탈전에 나선다. 그리고 우주선이 깊은 계곡에서 빛을 내며 떠오르는데…

리뷰

이 작품을 봐야 하는 이유

'외계+인 1부'는 한국 영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과감한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2년 현재와 630년 전 고려시대를 넘나드는 시공간 교차 구조 속에서,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는 가드의 SF 세계관과 신검을 둘러싼 도사들의 판타지 사극이 하나로 엮이는 설정이 인상적입니다.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입체적인 캐릭터 활용과 여러 인물들이 얽히는 군상극 스타일이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대서사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독특한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시청 포인트

현대 서울 상공의 우주선과 고려시대 산수풍경이 교차하는 비주얼 연출이 가장 두드러진 포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얼치기 도사 무륵 역의 류준열, 천둥 쏘는 이안 역의 김태리, 두 신선을 연기한 염정아와 조우진 등 배우들의 개성 있는 캐릭터 해석도 주목할 만합니다.

유사작 비교

'전우치'처럼 도술이 등장하는 한국형 판타지 사극이나 외계인 소재 SF 블록버스터를 떠올릴 수 있지만, 이 작품은 두 장르를 한 이야기 안에 과감히 융합하고 시공간을 오가는 구조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

장르 혼합형 블록버스터를 좋아하시는 분, 최동훈 감독의 군상극 스타일을 즐기시는 분, 그리고 한국적 판타지와 SF의 결합이라는 신선한 시도에 관심 있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 예고편

감독
최동훈
출시연도
2022
러닝타임
142
평점
6.8(513명)
장르
SF액션판타지모험

출연진

📦 외계+인 시리즈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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