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증외상센터
2025드라마, 코미디시즌 28화★ 8.5Netflix
전장에서 경험을 쌓은 외과 전문의가 한국에 돌아온다. 뛰어난 실력으로 거침없이 돌진하는 그의 목표는 최고의 중증외상센터 건설. 그의 팀원들도 생명을 구하는 인재들로 성장해 간다.
리뷰
이 작품을 봐야 하는 이유
전장에서 단련된 외과 전문의가 한국으로 돌아와 최고의 중증외상센터를 세우려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속도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의료 현장의 긴박함과 코미디 요소가 균형을 이루며, 주지훈이 연기하는 거침없는 주인공의 카리스마가 극 전체를 이끌어갑니다. 생명을 살린다는 묵직한 주제를 무겁지만은 않게, 때로는 통쾌하게 풀어내는 방식이 기존 메디컬 드라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는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시청 포인트
응급 상황의 긴장감을 살린 수술 장면 연출과 주지훈 특유의 강단 있는 캐릭터 표현이 돋보입니다. 추영우, 하영, 윤경호, 정재광 등 팀원들이 점차 성장해가는 앙상블 연기의 흐름도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유사작 비교
긴박한 응급 의료 현장을 다룬 메디컬 드라마나 조직 개혁형 전문가물과 결이 닿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장 경험을 지닌 주인공의 직진형 추진력과 코미디 톤이 결합된다는 점에서, 무게감 있는 정통 의학 드라마와는 차별화된 경쾌함을 갖춘 작품입니다.
🎯 이런 분께 추천
빠른 전개의 메디컬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 카리스마 있는 주인공이 조직을 바꿔나가는 전문가물을 즐기시는 분, 주지훈의 강단 있는 연기를 기대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 예고편
크리에이터
Lee Do-yoon
시작연도
2025
시즌
2
평점
★ 8.5(145명)
장르
드라마코미디
에피소드
안전핀이 뽑힌 또라이시즌 1 · 에피소드 1 · 55분한국대병원 중증외상팀의 새로운 수장으로 에이스 강혁이 부임한다. 임명식이 열리기도 전, 칼에 찔린 환자의 수술방에 뛰어드는 강혁. 수술이 끝나자마자 등산로 실족 사고 수습에 나선다.
1호의 탄생시즌 1 · 에피소드 2 · 54분한시가 급한 구조 작전에 나선 강혁과 재원. 이송 중인 헬기 안에서 환자의 생사가 걸린 응급 수술을 감행한다. 이내 재원을 점찍은 강혁은 재원의 담당 교수 한유림과 마찰을 빚는다.
우린 계속 뛰어야 한다시즌 1 · 에피소드 3 · 54분연쇄 추돌 사고가 일어나 위급한 환자들이 실려 온다.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민감한 장기 이식 수술을 단행하는 강혁과 재원. 그사이 내부의 거센 반발이 그들에게 밀어닥친다.
보이는 것보다 더 가까이시즌 1 · 에피소드 4 · 47분불꽃 튀는 예산 회의 도중 환자를 구하러 달려가는 강혁. 유림과 재원에게 소중한 사람의 생명이 경각에 달려있다. 한편, 강혁의 과거를 둘러싸고 어디선가 흉흉한 소문이 들려온다.
코드 블랙시즌 1 · 에피소드 5 · 47분생방송 도중 터진 사고로 강혁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된다. 그 와중에 대교에서 벌어진 대형 참사. 병원 인력이 총동원되고 강혁은 현장을 지키는 사이, 재원은 처음으로 집도의가 되어 수술에 들어간다.
포기하지 않을 나만의 이유시즌 1 · 에피소드 6 · 48분병원 내부에서 적의가 쏟아지고 음모가 판을 친다. 그런 상황에서도 오직 환자를 살리는 일에 온 힘을 쏟는 강혁. 장미는 힘든 하루를 보낸 재원을 위로하며 기운을 북돋우려 한다.
남수단에서 온 구조 신호시즌 1 · 에피소드 7 · 53분강혁이 의료 과실 혐의로 궁지에 몰린다. 위급한 환자를 살리고 자신의 명예도 지켜야 하는 이중의 위기. 그의 실력이 필요한 긴급 의료 사태가 발생하자 강혁은 팀을 짜서 남수단으로 떠난다.
환자명: 백강혁시즌 1 · 에피소드 8 · 55분파병군 대위를 살리기 위해 교전 상황에 투입된 강혁과 팀원들. 빗발치는 총탄을 뚫고 임무를 완수한다. 하지만 돌아오자마자 새로운 위기를 마주하고, 이번엔 강혁 자신이 생사의 갈림길에 선다.






















